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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한국프로축구연맹(K리그)은 1983년 2월 대한축구협회 내에서 슈퍼리그위원회를 그 모태로 하고 있다.

당시 슈퍼리그위원회는 1983년 5월 슈퍼리그라는 명칭으로 프로리그를 시작하였는데 그때까지 다각적으로 프로화를 모색했던 한국축구계의 전폭적인 지지로부터 출발한 슈퍼리그는 프로 2팀(할렐루야, 유공), 실업팀 3팀(포항제철, 대우, 국민은행)으로 출범하였다.

프로활성화를 위한 프로축구위원회 출범(1987)

심판전임제도 실시(1987)

경기당 1만 명 이상 평균 관중 기록(1991)

한국프로축구연맹 출범(1994)

완전지역연고지제도 실시(1996)

프로축구 총 관중 수 200만 돌파 및 k-리그 프로축구 명칭 확정(1998)

2000년대는 한국축구가 국제적 무대를 배경으로 활약한 시기로 K리그 출신 우수선수들이 대거 해외 명문리그로 진출하는 성과를 보였다.

게다가 각 구단의 유소년클럽 운영이 의무화되과, 2008년 국제 스포츠 사상 최초로 전국 단위 연중 리그인 U-18 주니어리그를 개최하였다. 2002년 대구 FC를 시작으로 많은 시도민 구단들이 창단하였다.

시민구단과 관중들의 축구에 대한 열정과 관심은 한국축구의 밝은 미래를 예견할 수 있다.

이는 그동안 관중 수의 추이에서만 봐도 확인이 된다. 2002년 FIFA한일월드컵축구대회 이후 축구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은 동년 K리그에 총 12만 3천여명이 입장. 역대 일일 최다관중수를 기록하였고

2008년에는 2,945,400명, 그리고 2010년 국제스포츠 사상 역대 1경기 최다관중 60,747명을 기록하였다.

K리그는 아시아 전역에서도 그 위세를 떨치고 있다.

역대 아시아 축구클럽대항전 최다 우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한국은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11년 역사 중 아시아 최대인 4번의 우승을 기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