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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금리인상, 신흥국 불안(중국의 주가폭락) 등으로

회복이 요원한 한국경제

이와 같은 저성장에 대처하지 못할 경우

성장잠재력 훼손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031년 이후 한국 경제의 잠재성장률이

OECD평균에 못미치는 0.55%로 하락할 것""

-OECD-

성장률 둔화! 원인은 무엇일까요?

수출 감소보다 구조적인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구조적인 변화 1. 노동력

저출산과 고령화로 생산가능 인국 증가세가 정체되었습니다.

주5일 근무제 도입, 고용환경 변화등으로 근로시간 역시 감소하게 되었습니다.

구조적 변화 2. 자본

투자가 고도성장의 원동력이었습니다.

하지만 외환위기 이후 연평균 투자증가율이 급락하게 되었습니다.

구조적 변화 3. 생산성

한국경제에 크게 기여하였던 생산성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해법은 무엇일까요?

노동과 자본이 성장을 주도하는 요소주도형 성장은 한계에 다다랐습니다.

생산성 향상이 경제를 이끄는 혁신주도형 성장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