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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와 IT의 만남, 이야기만 들어도 기대되지 않으신가요? IT가 가져올 헬스케어와의 시너지 효과가 인류의 삶을 얼마나 발전시켜 줄까요?
최근 삼성, 애플, 구글, IBM 등 글로벌 IT 강자들이 앞다퉈 의료분야에 진출하였습니다.
미래의 먹거리로 각광받는 헬스케어분야
웨어러블, 인공지능, 클라우드, 3D프린터 등 IT기술이 접목되고있는 헬스케어
IBM 인공지능 왓슨은 연구논문 60만건, 150만명의 환자기록을 분석하여 풍부한 데이터를 학습하며 적합한 치료법을 탐색합니다.
최근에는 뉴욕 메모리얼 슬론케터링 암센터에서 폐암 환자 진단 학습을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왓슨의 진단 정확도는 82.6%
태국 범룽랏병원은 이미 IBM의 왓슨시스템 도입을 발표했습니다. 진료외 임상시험, 신약개발 등에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디지털 헬스케이 플랫폼
모바일 핫이슈에 맞춰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시공간의 제약없는 일상적인 헬스케어 관리를 통해 만성질환 관리에 큰 도움이 될 '디지털 헬스케이 플랫폼'
애플의 '헬스킷'은 스탠퍼드 대학교 등 대학병원과 연계하여 만성질환자 생체신호를 진료에 활용하기 위한 임상테스트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직접적인 메디컬 영역이 디지털 안으로 들어왔다?!
구글의 '구글핏', 삼성의 'sami' 등도
심전도, 심박수 등 측정이 가능한 제품을 연이어 출시했습니다.
다양한 생체정보 파악을 위한 센서기술과 함께말입니다.
'인에이블링 더퓨처'는 3D 프린팅기술을 이용해 어린이 장애인을 위한 의수를 손쉽게 제작하였습니다.
3D 프린팅기술을 이용해 치아, 인공관절, 인공뼈 등 다양한 신체 보형물 개발도 척척 진행중입니다.
헬스케어에 부는 IT바람, 의료분야의 변신에 주목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