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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내세균은 동맥경화, 비만, 당뇨 등 만성질환의 예방 및 발병 지연에 도움이 됩니다. 장내세균을 통해 근본적인 질병치료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모든 질병은 장에서 시작된다"<앤드루게월츠-에머리대 교수>

인간의 세포 수는 70조개

장내세균의 수는 100조개, 태아는 장내세균이 없지만, 출생 후 식습관이 장내 환경을 결정하게 됩니다. 사람마다 고유한 장내세균을 보유하게되어 체질과 건강상태와 직결됩니다.

장내세균의 다양한 역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자폐치료 : 자폐증상을 보이는 쥐에게 건강한 쥐의 장내세균을 주입하자 활발히 활동

2. 비만치료 : 날씬한 쥐의 장내세균을 비만 쥐에게 주입하자 정상 체중으로 감소 - 사람에게 적용할 수 있다면 미생물 이식으로 뱃살을 뺄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건강한 장내세균이 필요하다!. 미국 유럽 등에서는 이미 장내세균 이식이 확산되고 있다고 합니다. 타인의 배변을 자신에게 이식하여 만성 장염 등에 효과를 얻기도 했다고 합니다. 건강한 생활습관을 통해 유익한 장내세균을 보유하는 것이 중요하겠네요!

질병치료에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장내세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