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연예인들의 다이어트 식단의 단골메뉴! 샐러드

요즘은 건강식으로도 인기가 아주 많습니다.

샐러드의 맛을 좌우하는 드레싱!

아무리 건강에 좋다고해도 채소만 생으로 먹기는 힘듭니다.

 

최초의 샐러드 드레싱은 바로 '소금' 이었다고 합니다.

고대 그리스와 로마인들은 채소 드레싱으로 소금이나 소금물을 이용했는데요, 샐러드라는 단어는 소금을 뜻하는 라틴어 sal에서 유래됐다고 합니다.

샐러드는 고대 그리스와 로마에서 발달했습니다.

샐러드는 언제 먹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고대 그리스때는 샐러드를 먹는 타이밍을 놓고 치열한 논쟁까지 벌였을 정도였습니다.

히포크라테스와 갈레노스는 "에피타이저로 먹는 것이 좋다!"

반대론자들은 "와인 맛을 망치기 때문에 디저트 먹어야 한다!"

고대 그리스와 로마인들의 샐러드 사랑

"샐러드를 훔친자는 사형에 처란다"-플루타크 영웅전-

"샐러드에 값비싼 최고급 향신료를 첨가"-플리니우스 박물지-

샐러드 주문시 간혹 당황스러운 적이 있지 않으신가요

헷갈리는 샐러드와 드레싱을 몇개만 알아볼게요

샐러드와 드레싱의 종류가 다양해서 생각했던 것과 다른 음식이 나오는 경우도 많은데요

셰프샐러드 : 풍성한 채소 위에 닭가슴살, 또는 구운 쇠고기를 얹고, 계란과 치즈를 토핑

시저샐러드 : 로메인상추에 바싹 구운 빵조각과 파마산 치즈를 토핑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 : 마요네즈에 칠리소스나 토마토케첩을 섞고 녹색 올리브와 피클 등을 넣어 만들 샐러드 드레싱